산업안전 ‘일등주의’ … 대성에너지, 하반기 협력업체 ‘산업안전 보건교육’
협력업체 30개사 산업재해 예방·안전문화 정착 앞장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성에너지는 5일 대구 서구 대성아카데미 서부트레이닝센터에서 협력업체 담당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보건교육을 했다.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SHE(안전보건환경) 계획서 작성 실무 ▲밀폐공간 작업허가서 및 계획서 작성 실무 ▲KRAS(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 실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2021년 대성에너지와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의 산업안전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전문인력 양성 교육으로 진행됐다.
장환석 대성에너지 마케팅본부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최소한의 기본인 만큼 대성에너지와 협력업체가 함께 안전에 대한 작은 부분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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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는 현장 안전경영을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안전관리 조직체계를 새롭게 정비하고 안전 일등주의를 표방하며 안전등급시스템 구축, 무재해운동 시행, 밀폐공간 작업프로그램 시행, 산업안전 보건교육 강화 등 산업재해 예방과 전사적 안전혁신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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