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들로부터 투자유치 이끌 수 있도록 행사 구성

지난 2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개최한 2022 DGFEZ 기업지원 투자 상담회에서 총 38억 규모의 투자 확정을 이끌어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개최한 2022 DGFEZ 기업지원 투자 상담회에서 총 38억 규모의 투자 확정을 이끌어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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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기업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DGFEZ 기업지원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2개 기업이 총 38억원 규모의 투자 확약을 받았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투엔’은 31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약속했고 같은 지구 내 ‘시그널케어’ 역시 7억원 규모의 투자 확약을 받게 돼 기업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자상담회는 투자수요기업 9개사가 기업별 핵심기술과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자들에게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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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원 대경 경자청 혁신성장본부장은 “앞으로 지역기업에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서 이런 투자상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지역기업이 유망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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