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형의용소방대, 태풍 ‘힌남노’ 대비 안전점검 실시
[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제주소방서 노형의용소방대(대장 양제철, 이미경)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사각지대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활동으로는 홀로 계시는 어르신을 방문해 침수우려 등 사전 점검을 진행했고, 취약지역 순찰조를 편성해 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 순찰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사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미리 차단해 태풍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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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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