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개관식을 마친 뒤 산악인 엄홍길 대장 등 내빈들과 북한산 등산에 나서고 있다.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이른바 ‘케이 마운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영·중·일어 등산관광 안내, 등산 물품 대여, 샤워실 및 탈의실 운영, 짐 보관 서비스, 포토존과 라운지 운영 등이 주업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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