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A, 취약계층에 생필품 담은 행복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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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임직원이 1일 TIPA 세종 본원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행복상자 나누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누기는 하나은행과 함께 진행한 첫 ESG 협력 활동으로, 하나은행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에 생필품, 장기보관 가능 식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만들어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TIPA 임직원 32명은 행복상자를 조립하고, 하나은행과 함께 준비한 전달받은 즉석식품, 라면, 수건 등 18종의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 200개를 완성했다.


행복상자 만들기에 참여한 이재홍 TIPA 원장은 "이른 추석과 기상 악재 등으로 명절 나기가 더욱 어려워진 때"라며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 따뜻한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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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TIPA 본원에 입점해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을 펼치고 있는 금융기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TIPA와 함께 ESG 활동을 진행했다. 이재홍 원장과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 영업그룹 대표는 활동 후 간담회를 통해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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