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도시 부산은 살아있다’ 안내 포스터.

‘해양도시 부산은 살아있다’ 안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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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본관 지하 1층 제1 연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부산 이해 프로그램 ‘해양도시 부산은 살아있다’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에서는 국제신문 오상준 편집국장이 ‘미지의 세계 남극과 극지 개척의 역사’, ‘극지 체험관 건립 필요성’ 등에 대해, 박수현 마이스사업국장이 ‘북극해 항로 운항에 따른 극지 관문 도시 부산의 지정학적 위상’ 등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일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 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문의 사항이 있을 시 ‘다주제자료실’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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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강연으로 시민에게 남극을 포함한 극지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해양 수도 부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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