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한국외대, 학교장추천전형 학생부 100% 반영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부터 학교장추천전형에서 학생부 교과 100%를 반영하고 글로벌 캠퍼스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과 SW인재전형에서 2단계 면접을 도입한다.
한국외대는 수시모집에서 2031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전형 371명,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447명,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 34명,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 521명, 고른기회전형 185명, 논술전형 473명을 뽑는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올해부터 비교과(출결, 봉사)를 반영하지 않는다. 학교당 20명씩 추천이 가능하며 2018년 이후 졸업(예정)자는 지원 가능하다. 서울·글로벌캠퍼스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서울캠퍼스는 국·수·영·탐(사회/과학, 1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이고,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다. 글로벌캠퍼스(인문계열)는 국·수·영·탐(사회/과학, 1과목) 1개 영역 등급이 3이내이고, 한국사 영역 4등급 이내다. 글로벌캠퍼스(자연계열)은 국·수·영·과탐(1과목) 중 1개 영역 등급이 3 이내이고 한국사 영역 응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과 SW인재전형에서 2단계 면접을 실시한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며 1단계 서류평가 60%와 2단계 면접평가 40%를 합산한다. 2단계 면접 반영 비율이 30%에서 40%로 강화된다. 서류형과 고른기회전형은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만 바녕ㅇ한다. 전형별로 평가요소 반영비율이 다르다. 면접형과 SW인재는 탐구역량 20%, 계열적합성 40%, 인성 20%, 발전가능성 20%를 반영한다. 서류형과 고른기회전형은 탐구역량 40%, 계열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을 20%씩 반영한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70%, 학생부교과 30%를 합산하며 올해부터 비교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에서만 적용된다. LD/LT학부만 국·수·영·탐(사회,과학 중 1과목) 2개 영역 등급 합 3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나머지 모집단위는 국·수·영·탐(사회,과학 중 1과목) 2개영역 합 4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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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고사는 인문·사회·자연계열로 문제유형이 나뉘는데 올해부터 90분으로 시험 시간이 통일됐다. 논술고사는 11월26~27일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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