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상명대 서울캠퍼스 학종전형으로 47.5% 선발
상명대 서울캠퍼스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912명을 선발한다. 이중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인원이 47.5%(433명)로 가장 많다.
서울캠퍼스 수시 전형은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서해5도학생전형)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고른기회전형·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실기/실적(실기전형)으로 나뉜다.
천안캠퍼스에서는 수시모집으로 957명을 선발하며, 이중 학생부종합전형 비율은 27.3%(261명)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농어촌학생전형·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고른기회전형·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실기/실적(실기전형·특기자체육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서울캠퍼스에서 367명을 모집하며 소속 학교장 추천(고교별 10명 이내)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2018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5개 학기(졸업예정자는 3학년 1학기 포함 4개 학기)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교과성적 산출이 가능해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국가안보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수·영·탐(사회/과학 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
천안캠퍼스의 학생부 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수·영·탐 2개 영역 등급 합이 9 이내, 간호학과는 수·영·탐(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 이내다.
학생부종합 ‘상명인재전형’은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상명인재전형을 제외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서류평가 100%만으로 선발한다. 상명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3배수 선발), 2단계 서류평가 70%와 면접고사 30%를 반영한다. 면접은 10분 내외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지난해 입시결과에서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의 교과 성적 평균등급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므로 학종전형 지원을 노리는 수험생은 학생부교과전형도 함께 지원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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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실적(실기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실기/실적(실기전형)은 해당 분야별 고사종목에 따른 전형요소(학생부교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각각 상이하므로 2023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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