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 참가…할인 판매 등 다양한 혜택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콜러가 다음달 4일까지 열리는 '2022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에 참가해 인기 제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강남 인테리어디자인위크는 콜러를 비롯해 LX지인, 한샘, 두오모앤코 등 국내외 86개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이 참가해 아트콜라보레이션 전시, 라이브커머스, 디자인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다.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콜러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데이, 세일페스타, 스탬프투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 실시하는 브렌드데이에서는 욕실 리모델링 컨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러 전시장에 방문해 제품 컨설팅을 받는 모든 고객에게는 욕실 리모델링의 다양한 스타일링 예시와 사용된 제품에 대한 가이드를 담은 '욕실 스타일북'을 무료로 준다.
또한 브랜드데이 기간 동안 데본셔(Devonshire)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50% 특별 할인 판매한다. 컨설팅 후 콜러의 욕실 스위트(Suite)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콜러 바스타월을 증정한다.
다음달 4일까지는 세일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수전류 전 품목을 10% 할인가에 제공한다. 퓨리스트(Purist) 욕실 수전, 컴포넌츠(Components) 욕실 수전 등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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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 전시장에 방문해 QR코드 인증으로 방문 미션을 완료한 뒤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위크 본부에 제출하면 스탬프 개수별로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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