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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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29일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HF 클린하우스‘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HF공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공동으로 부산 종합복지관협회가 추천한 장애인과 홀로 어르신 등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사는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와 협업해 자활 인력 133명에게 청소 서비스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근로 기회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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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사장은 “사회공헌활동으로 더욱 많은 분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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