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예금보험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예금보험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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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김태현 사장 후임 공모절차에 돌입해 다음달 8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공석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후보에 지원해 면접 절차를 끝냈다. 김 사장은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와 함께 공단 이사장 최종 후보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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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이 지난해 10월 예보 사장에 취임해 임기 1년을 채 못채우게 됐다. 이에 따라 금융권 안팎에선 김 사장의 공단 이사장 지원은 다소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김 사장은 금융위원회 요직을 두루 거친 전통 금융관료로 자본시장국장,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정책국장,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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