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가맹점에 튀김유 고가 매입 강제 의혹' bhc 현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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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점에 튀김유(튀김기름) 고가 매입을 강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치킨 프랜차이즈 bhc를 현장 조사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bhc의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본사를 현장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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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참여연대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는 지난 6월 bhc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기성품인 고올레인산 해바라기유를 고가에 매입하도록 강제한 것이 부당하다며 공정위에 bhc를 신고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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