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명품 등 다양한 할인 행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점 외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점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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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는 다음달 1일부터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상품 할인행사, 팝업스토어 등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가족 고객들이 자연 경관과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음달 4일 잔디광장에서는 TV 프로그램 펜텀싱어 시즌 1~3 파이널 진출자들이 뭉친 ‘4팬덤즈’의 팝페라 콘서트를 만나볼 수 있다. 11일엔 미녀와 야수·겨울왕국 등 디즈니 영화들에서 사랑받은 주제가를 중심으로 뮤지컬 갈라쇼 등 공연을 연다.

다양한 상품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다음달 4일 해외명품 브랜드의 빈티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명품 세컨핸드 상품전과 함께 에트로·무스너클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명품 대전을 진행한다. 라코스테 스페셜 세일(9.5~15)에선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 데상트 그룹대전(9.5~15)에선 30~60% 할인 판매한다.


이색적인 팝업스토어도 만나볼 수 있다. 다음달 24일부터 25일까지 말보 몬스테라, 필로덴든론 등의 희귀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식집사 페스티벌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또한 18일까지 타이거 우즈, 리키 파울러 등 유명 PGA·LPGA 선수들이 선호하는 미국 골프백 전문 브랜드인 베셀 팝업스토어도 연다.

타임빌라스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구매 고객들의 특성을 보면 1차 상권인 의왕, 안양, 과천 상권 외에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분당 등의 고객 매출 비중이 20%에 달했다. 또한 영 패밀리 고객을 위한 키즈 콘텐츠 강화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이 선호하는 식음료(F&B), 골프 상품군을 확대하면서 2040세대의 매출 구성비가 전점 롯데아울렛 대비 10%포인트 이상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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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점장은 “타임빌라스점은 주변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면서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기존의 아울렛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혁신을 보여준 곳”이라며 “오픈 1주년을 맞이한 만큼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쇼핑 기회와 함께 가족들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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