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서진오토모티브는 전환우선주 60만주가 1대 2.5의 비율의 보통주로 전환청구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전환으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150만주로, 전환청구 이후 보통주는 2104만1246주로 늘어난다. 전환 보통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9월27일이다. 전환청구권자는 인베스터유나이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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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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