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길 풍산파워텍 대표이사, 영광 돌봄이웃에 성금 5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홍유길 ㈜풍산파워텍 대표이사가 영광군 돌봄이웃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에 전달했다.
지난 23일 열린 전달식에는 강종만 영광군수, 홍유길 ㈜풍산파워텍 대표이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광군 돌봄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홍유길 대표이사는 “영광군 돌봄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회원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귀중한 성금을 전달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표님께서 전해주신 사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유길 대표이사는 2020년 12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16호 회원으로 가입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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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으로 광주에는 141명의 회원이 가입해 광주지역 나눔문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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