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공단, 집중호우 피해 지역 구호활동 지원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국가철도공단은 집중호우로 수해 입은 수도권과 강원지역의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30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활동을 도왔다고 25일 밝혔다. 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태범 대전지회 부회장(왼쪽 네 번째)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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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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