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2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에 참가한 육군 장병에게 악수를 청하며 격려하고 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2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에 참가한 육군 장병에게 악수를 청하며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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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4일 한국가스공사 경남 통영기지에서 2022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이 열렸다.


훈련은 전국 방위산업체의 32%가 있는 경남의 특성을 고려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범의 드론 폭탄 테러 등에 대비하고 대처능력을 향상 높이며 방호기능을 강화하고자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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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지사는 이날 장병, 소방대원, 경찰 등 훈련에 참가한 이들을 격려하며 “실제 상황에서 도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즉각적 대처가 이뤄지도록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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