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이웃 학생에 9억3500만원 장학금 … 새울원자력, 대학·고교생 648명 장학증서 수여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총 648명에게 9억35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매년 발전소 이웃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는 새울원자력본부는 2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새울본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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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발전하는 새울본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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