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울원자력본부에서 발전소 이웃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24일 새울원자력본부에서 발전소 이웃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발전소 주변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총 648명에게 9억35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매년 발전소 이웃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는 새울원자력본부는 24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새울본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AD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발전하는 새울본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