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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보고를 서면으로 받았다. 윤 대통령은 두 부처의 업무보고를 끝으로 취임 후 첫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모두 마쳤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권익위와 방통위의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이뤄졌다.

전현희 권익위원장과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들로, 현 정부의 국정과제와 국정철학을 공유한 기관장들이 아닌 점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두 위원장은 정권 교체 후 국무회의에서도 배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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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11일 기획재정부를 시작으로 한 달여 기간 18개 부처와 장관급 기관으로부터 대면 업무보고를 받아왔다. 업무보고는 윤 대통령이 각 부처 장관을 독대하는 형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대통령실에서도 비서실장과 소관 수석비서관 등만 배석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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