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스크린X로 상영

CGV 내달 김호중 클래식 공연 무비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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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성악가 김호중의 음악 여정을 담은 영화가 공개된다. CGV가 다음 달 단독 개봉하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다. 김호중이 스무 살에 유학한 이탈리아를 다시 찾아 당시 추억과 열정을 돌아보는 내용의 클래식 공연 무비다. 시인 원태연, 작곡가 이주호 등이 함께 출연한다. CGV는 공연 실황을 스크린X로 전달한다. 애초 영상을 상영관 정면과 좌우 벽면에 펼쳐지도록 촬영했다. CGV 관계자는 "김호중 팬 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2020)' 등을 통해 스크린X가 콘서트 무비에 최적화된 환경임을 확인해 생생한 현장감을 살리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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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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