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감정 시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한 한상민 한국명품감정원 대표(왼쪽)와 리우 진웨이(LIU JINWEI) 대표./사진=한국명품감정원 제공

명품 감정 시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한 한상민 한국명품감정원 대표(왼쪽)와 리우 진웨이(LIU JINWEI) 대표./사진=한국명품감정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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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한국명품감정원은 중국검험인증그룹(CCIC, ChinaCertification& Inspection Group) 한국 지사인 중국검험인증그룹코리아컴퍼니와 명품 감정시장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CCIC는 중국 전지역 37개 지사와 전세계 34개 이상의 국가에 300여 개 지사망을 보유한 국영기업으로 중국 내 최대 인증검사 시험 기관이다. 중국에선 CCIC 명품감정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세관이나 공사 등 정부 감독 부처를 비롯해 알리바바, JD몰 등에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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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열린 협약식엔 한상민 한국명품감정원 대표와 CCIC 한국 지사의 리우 진웨이(LIU JINWEI)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사의 핵심 역량과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약속했다. 아울러 명품 감정 시장 발전을 위해 아시아명품감정협회를 설립 하기로 협약을 맺고, 중국 내 명품 감정 시장의 활성화와 관련 사업 영역의 확대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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