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스마트관광 분야의 국제 교류 협력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왼쪽)과 듀이탄대학교 환대관광연구소 임상택 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왼쪽)과 듀이탄대학교 환대관광연구소 임상택 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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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가 지난 8일 베트남 다낭의 듀이탄대학교에서 듀이탄대 환대·관광연구소(Hospitality & Tourism Institut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IT, 스마트관광 분야의 국제 교류 협력을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IT, 스마트관광 분야의 교육과 연구자료 교류, 산학협력, 인턴십,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에 대해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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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찬 센터장은 “스마트관광 분야도 메타버스 플랫폼 등 인공지능과 IT 기술이 필수적이다”며 “협력으로 세계시장에서 필요한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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