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한통가아아득 치킨’ 7000원 할인 혜택

서울 롯데마트 서울역점 델리코너에서 고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서울 롯데마트 서울역점 델리코너에서 고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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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맞아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몸보신에 제격인 한우 사골과 잡뼈를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50%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한다. 양 숄더렉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30% 할인 판매하며, 양고기 샤브샤브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국산 손질 민물장어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 판매하며, 완도 활전복, 손질 낙지 등 다양한 보양 수산물도 함께 선보인다. 동물복지 닭백숙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2500원, 두마리 커플 영계는 3500원이 할인된다.


뉴 한통가아아득 치킨도 행사 카드 구매 시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9~11호 계육을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내 약 한 마리 반 분량(1.2kg)을 한통에 가득 담아 온 가족이 푸짐하게 즐기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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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말복과 광복절 연휴를 맞아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수요가 높은 제품들을 선정해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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