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X 오렌지쇼크, IP기반 마케팅 비즈니스 협력 제휴 체결
지난 7월 29일, ㈜오렌지쇼크는 ㈜에스엠컬처앤콘텐츠(이하 SM C&C)와 함께 IP 기반 광고·마케팅 공동 비즈니스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SM C&C에서 김동준, 남궁철 공동대표이사 그리고 오렌지쇼크의 고태윤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광고 대행 사업, 연예인 매니지먼트 마케팅 및 홍보, 국내외 문화 콘텐츠 기획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협력해 나갈 것을 합의함으로써 이전보다 더욱더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IP 비즈니스를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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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윤 오렌지쇼크 대표는 “이번 제휴로 오렌지쇼크가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의 비즈니스 분야를 광고와 콘텐츠, 매니지먼트 업계를 선도하는 SM C&C와 함께하게 되었다. 본 제휴를 기반으로 기업 간 시너지를 발휘해 MZ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혁신적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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