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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경기 이천시 관고동의 한 병원에서 5일 오전 10시께 화재가 발생해 환자와 간호사 등 5명이 숨지고 수십 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곳은 관고동의 한 건물로 4층에는 투석전문병원이 있어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 사망한 5명 모두 4층 병원에서 발견됐으며 3명은 투석환자, 1명은 간호사, 1명은 신원을 파악 중이다. 40여명 가량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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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등 51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1시간 10여분 만인 오전 11시 29분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이 건물 3층의 스크린골프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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