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中, 대만산 감귤·어류·천연모래 등 수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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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국이 대만산 감귤과 어류 등의 수입을 중단한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따른 보복 조치로 풀이된다.


중국은 대만에 대한 천연 모래 수출도 잠정 중단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이날부터 대만에 대한 천연 모래 수출을 관련 법률 규정에 근거해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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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모래는 풍화작용 등 자연적 현상에 의해 형성된 모래로, 건축자재용, 철강재 제조 과정 등에서 쓰인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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