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예술과 함께”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컬쳐 인 코오롱’ 프로모션 실시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이 프라이빗한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며 라이브 무대부터 뮤지컬까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컬쳐 인 코오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일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경주, 울진 등 관광지에서의 휴가를 계획 중인 여행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호캉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문화생활까지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울진의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 금강송 에코리움에서는 ‘2022년 추천 웰니스 관광지’ 2년 연속 선정을 기념하고자 오는 6일 투숙객과 울진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속음악회가 개최된다. 울진 주민으로 구성된 밴드 이음밴드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4인조 혼성그룹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 국악밴드 나릿, 8090 인기 가수 박상민의 라이브 공연으로 구성된다. 음악회는 금강송테마전시관 야외주차장에 설치된 야외 특설 무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지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엄순정 작가가 직접 그린 울진 관광지가 새겨진 드립 커피 패키지를 금강송 에코리움 로비에서 올 연말까지 판매한다. 금강소나무숲속에 위치한 객실에서 커피와 함께 각양각색의 일러스트를 감상하며 심신의 피로를 회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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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관계자는 “여행과 문화생활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호캉스와 각종 공연을 결합한 이번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에서의 특별한 ‘문캉스(문화+바캉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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