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집중호우 만전 … 창원특례시 하천 공사 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1일 ‘하천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현장에 대한 점검을 했다.
창원시 하천과는 사업비 총 5억원을 투입해 성산구 토월천, 의창구 내동천 일원에 ‘하천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을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하천의 재해예방을 위해 하상준설 V=4516㎡, 전석깔기 A=1058㎡, 홍수방어벽 설치 L=293m 등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태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과 관련해 건설공사 안전수칙 준수여부, 중대재해 발생 시 상황전파체계와 호우에 대비한 수방자재 보유 현황 확인, 장비 이동계획, 공사장 출입통제 및 안내간판 결속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고홍수 하천과장은 “창원시 전체 하천에 대한 점검과 적극적인 하천 정비 및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