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 변재상 미래에셋생명보험 대표이사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 변재상 미래에셋생명보험 대표이사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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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미래에셋생명보험과 ‘주택연금 이용고객의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노후대비·자산관리 등 고령층에 적합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이다.

주요 내용은 주택연금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미래에셋생명 보험상품 보험료 할인 ▲신규 보험 상담 ▲기존 가입 보험상품 보장분석 ▲상속과 증여 상담 서비스 제공이다.


상담을 원하는 주택연금 고객은 오는 8월 1일부터 미래에셋생명 고객센터로 신청하면 미래에셋생명 소속 전문 PB매니저가 전화와 방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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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사장은 “협약이 주택연금 고객의 안정적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른 기관과 협업해 고령층의 든든한 노후 생활을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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