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센츄리 멤버이자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BTS)’이 ‘현대자동차 세기의 골 공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팀 센츄리 멤버이자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BTS)’이 ‘현대자동차 세기의 골 공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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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자동차는 2022 피파 월드컵과 연계한 고객참여행사를 한다고 28일 전했다. 월드컵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관람하거나 유명선수의 용품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사는 월드컵 공식후원사로 올해는 지속가능성, 탄소중립 실현을 독려하기 위해 세기의 골 캠페인을 지난 4월 시작했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29일부터 9월30일까지 세기의골 캠페인 메시지와 연계한 ‘현대차 세기의 골 공약’을 피파 공식채널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서 한다.

이 공약은 축구팬의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는 이벤트로 참여를 원하면 본선에 진출한 32개 나라 가운데 응원하는 곳이 득점할 경우 이행할 친환경 활동 공약을 제시하면 된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5,5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0.63% 거래량 1,048,332 전일가 710,000 2026.05.14 09:49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AI 품고 돌아온 '더 뉴 그랜저'…40년 브랜드 유산에 SDV 더해 와 피파는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1명(동반 1인 가능)을 선정하고 그들에게 각자 응원하는 대표팀의 조별예선(32강) 세 경기 가운데 한 경기의 티켓과 항공·호텔이 포함된 직관 패키지를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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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패키지에 당첨되지 못한 참가자는 월드컵 기간 공약을 지키고 이를 SNS에 올리면 추첨을 거쳐 스티븐 제라드 사인유니폼 등 캠페인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전 세계 41개 나라에서 아이오닉5 등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승회를 진행하고 있다. 시승회 참여 후 서포터즈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거쳐 41개 나라 100명(동반 1인 가능)을 선정해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예선 경기티켓과 항공궈, 호텔 투숙권, 가이드 투어 등이 포함된 관광패키지 참여기회를 준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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