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홍콩 입법회 의원·투자단 일행 면담
경북소재 유망 스타트업기업·벤처기업 등에 대한 투자 요청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우제좡(?杰庄) 중국정협위원·홍콩입법회의원·자오진청 GBR Capital 해외투자 총책임·알렉스 완 AIF(블록체인, 메타버스 투자) 창업자·레온 저우 Metafantsay 대표 등 홍콩 금융관계자 6명과 면담을 했다.
홍콩 투자단 일행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개소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만남은 방문 전부터 경북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인 홍콩 투자단 일행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홍콩 투자단은 골드 포드(Goldford)라는 투자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텐센트 뮤직과 함께 글로벌 콘서트와 문화공간, 테마파크 등에 투자할 만큼 세계적인 투자사들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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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도 경제부지사는 “우제좡 홍콩 입법회 의원과 투자단 일행의 경북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특별히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한다. 통합 신공항 조성과 관련해 서비스·관광·물류 사업 분야, 지역 유망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 투자해 달라”며 “이번 만남을 통해 경북도와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자”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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