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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유명 음악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MTV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BTS는 ▲베스트 안무(퍼미션 투 댄스)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마인크래프트 공연) ▲베스트 시각효과(콜드플레이와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 ▲베스트 K팝(옛 투 컴) 후보로 선정됐다.

BTS는 2019년 처음 후보로 올라 2관왕을 차지한 이후 3년 연속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올해의 그룹', '베스트 K팝', '송 오브 더 서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와 함께 K팝 그룹 세븐틴은 올해 VMA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록 위드 유) ▲베스트 K팝(핫)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걸그룹 블랙핑크는 BTS와 함께 '베스트 메타버스 퍼포먼스' 후보로 선정됐다.

BTS와 세븐틴 외에 베스트 K팝 부문 후보는 있지(ITZY)의 '로꼬', 블랙핑크 멤버 리사의 솔로곡 '라리사', 스트레이 키즈의 '마니악', 트와이스의 '더 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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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는 매년 MTV가 주관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올해는 8월 28일 뉴저지주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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