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 제3회 한궁대회 성료
[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지회장 이강년)는 26일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임실군지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실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 궁에 대한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남·여 단체 24개 팀이 참가해 진행됐다.
이강년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 궁의 유래 와 한 궁을 통해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남성 단체 팀1위 지사면, 2위 신평면, 3위 관촌면이 우승을 했다.
여성 단체 팀은 1위 덕치면, 2위 강진면, 3위 관촌면이 각각 수상하고 대부분이 어르신들이 하는 경기 걱정많이하고 진행됐는데 아무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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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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