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가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가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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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가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구대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진영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운전자 대상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내 ▲2차 사고 예방 도로 밖 대피 당부 ▲불꽃신호기 등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진문호 대장은 “여름철엔 기온이 상승해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우려가 커진다”라며 “장거리 운행을 하다 졸리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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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량이 고장 나거나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즉시 도로 밖으로 대피하라”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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