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영혁신 통한 산업재해 예방사업 재정립

안전보건공단 경영혁신 워크숍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경영혁신 워크숍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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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산업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고자 혁신 방안을 찾는 안전보건공단의 대대적인 경영혁신 워크숍이 펼쳐졌다.


안전보건공단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2년도 경영혁신 워크숍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이 워크숍은 안전보건공단의 전국 기관장들이 총출동하는 국내 안전보건 분야 수장 회의 자리로 새 정부 공공기관 혁신 방향에 발맞춰 실시됐다.


공단의 전국 임직원이 참석해 공단 경영실태 진단을 통해 현황 분석과 방향을 설정하고, 주제별 개선방안과 산재예방 종합서비스 기관으로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심층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 사업 부서와 지역 기관장은 토의 내용을 점검하고 검토해 공단의 경영혁신 추진계획과 중장기 경영전략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도출한 세부 실천과제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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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주 이사장은 “지금은 공단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재예방 종합 서비스 기관으로서 재도약할 시기”라며, “워크숍으로 전 임직원이 합심해 공단의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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