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244기 신임 경찰 임용

244기 신임 해양경찰들이 임용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244기 신임 해양경찰들이 임용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해양경찰서 244기 신임경찰관이 25일 임용 및 전입 신고를 했다.


이번에 임용된 김재준, 심수현, 안창익, 왕충민, 장인혁, 신찬수, 도은규, 송대훈, 정종빈, 고룡 순경 등 10명은 조선 기술, 함정 요원, 특임(구조) 등 각 분야에서 선발됐다.

신임해경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39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창원해양경찰서로 배치됐으며, 경비함정과 파출소 등의 일선 해상 치안 현장에서 각각 근무하게 된다.

AD

류용환 서장은 “경찰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 이날의 다짐과 초심을 잊지 말고, 국민에게 봉사하고 안전한 바다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