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후 10시~다음 날 오전 1시‥ 올해 말까지 연중무휴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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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강릉시는 "정부 지원 시범사업으로 대한약사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에 강릉시 관내 약국 1개 소가 '공공심야약국'으로 선정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강원도에서는 총 4개소(강릉·춘천·원주·속초)를 운영한다.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시범사업 종료 날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할 예정이다. '휴일 지킴이 약국'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전국의 '공공심야약국'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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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심야약국' 운영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심야 시간대에 시민들이 의약품 구매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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