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녹용연구소-청리움, 식품 연구개발 기술협력 맞손
안상준 장덕녹용연구소 대표(왼쪽)와 이시연 청리움-한컴아카데미 대표가 21일 장덕한방병원 서초 본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장덕녹용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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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장덕한방병원 산하 장덕녹용연구소와 청리움은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품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리움 식품 상품 개발에 필요한 기술협력 ▲청리움 식품 프로젝트의 공동수행 ▲청리움 식품 상품에 대한 공동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덕녹용연구소는 양·한방 협진 한방병원인 장덕한방병원 한의사들의 연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러시아 알타이산 녹용을 주 원료로 한 '녹용청' '녹용침향환'을 생산해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컴그룹이 만든 청리움은 IT기술과 자연 생태계를 융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이프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상준 장덕녹용연구소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리움과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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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청리움 대표도 "이번 협력을 통해 안심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청리움 식품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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