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기초푸드뱅크 후원물품 선물

울진군에 사는 한 어르신이 푸드뱅크로부터 받은 생필품을 보이고 있다.

울진군에 사는 한 어르신이 푸드뱅크로부터 받은 생필품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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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울진군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 사각지대 예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울진군 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한 물품을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9회에 걸쳐 863가구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경로당 이용 취약 어르신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한다는 취지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기요양이용자 독거노인 등 식품과 생활용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후원 물품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울진군은 식품기부 활성화를 이루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상시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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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는 “나눔과 기부가 모든 공동체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가 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감동을 주는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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