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심각한 표정으로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발언을 듣고 있다.
장 의원 아들 장용준(활동명 노앨)씨는 무면허 운전과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오는 21일 2심 선고가 이번주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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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검찰은 "집행유예 기간에도 동종 범죄를 또 저질렀고 범행 정황도 불량하다"며 1심 때와 마찬가지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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