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5개 부처 장관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동조합 파업과 관련한 담화문 발표를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이날 발표에는 추경호 부총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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