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안유진 소방장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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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안유진 서귀포소방서 소방장이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세종시 소방청에서 ‘제8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전담하는 소방안전강사들의 다양하고 우수한 강의기법을 공유하고 상호교류를 확대해 교육품질 향상 등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화재안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생애주기별 4대 교육분야를 대상으로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표하는 19명의 소방안전강사들이 출전했다.

제주대표로 출전한 서귀포소방서 안유진 소방장이 ‘초등학생 스몸비가 위험해!’라는 스마트폰 사용 중 사고위험성을 주제로 사례 중심의 효과적인 강의를 전개해 장려상(한국소방시설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안유진 소방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안전교육 아이템을 발굴해 도민들께 이해하기 쉽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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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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