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커피의 ‘강아지 약수터’. 사진=감성커피

감성커피의 ‘강아지 약수터’. 사진=감성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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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감성커피는 서울시의 무료 식수 제공 캠페인인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반려동물에게도 무료로 식수를 제공하는 ‘강아지 약수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감성커피가 전국 30여개 매장 내·외부에 설치한 강아지 약수터는 감성커피를 방문하는 고객 뿐 아니라 반려동물과 산책하는 매장 인근 주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약수터에는 반려동물 전용 정수기와 컵이 비치돼 있으며 컵은 사용 후에 약수터 선반에 올려놓으면 매장에서 수시로 세척해 다시 비치하고 정수기 물 역시 주기적으로 새로 담아 제공한다.


강아지 약수터 설치 매장은 감성커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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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커피 관계자는 “현재는 시범 운영 중이지만, 수의사 등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참여 매장 수도 확대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작은 시작이지만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동참과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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