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NAVER, 수익성 개선 전망에도 목표가 11%↓"
DB금융투자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DB금융투자는 18일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보다 11% 내린 40만원을 제시했다.
DB금융투자는 2분기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가 매출액으로 1조9800억원, 영업이익으로 338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19%, 1%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예상 수준인 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3575억원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치플랫폼은 높은 기저와 DA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광고 비중이 높은 커머스도 매출증가율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핀테크는 외부 결제 확대 지속으로 견조한 가운데 콘텐츠의 고성장세가 유지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북재판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비용 단에는 인력 증가와 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레벨 상승, 콘텐츠 관련 마케팅 지속, IDC 건설 관련 인프라 확대 등의 영향을 전년대비 낮은 수익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우려가 가장 큰 커머스 부문은 하반기 브랜드스토어 거래액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머천트 솔루션과 광고 등을 통한 수익화로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 스토어 판매 수수료 상향 가능성도 있어 이를 통한 네이버 커머스 매출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유효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크림(리셀 플랫폼)도 판매와 구매 수수료 적용을 매출에 본격 기여하기 시작하면서 커머스 매출액은 거래액을 웃도는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비용 효율화에 대한 노력이 가시화되면서 하반기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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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직전대비 13% 하향 조정했다. 황 연구원은 “경기 부진 영향에 따른 광고 성장성 둔화 등을 고려한 것”이라며 “다만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밸류에이션도 PER 25배로 저점 수준임에 따라 현재 시점에서 네이버에 대한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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