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채널 ‘행복드림’ 개설 운영

경북 성주군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 성주군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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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성주군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군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촘촘한 인적안전망 범위 확대, 스마트시스템 도입을 통한 신속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생에 따른 민관협력 체계 구축 등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상시적으로 작동하는 성주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별지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 빅데이터에 기반한 시스템 이용과 복지멤버쉽을 통한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마음안심’ 안전확인 서비스 앱 개발 보급으로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실시간 안전 확인과 신속한 위기 대응에 나선다.


또 카카오톡 채널 ‘행복드림’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카카오톡으로 쉽게 발굴 신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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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확대는 폭염에 더욱 취약한 소외계층을 집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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