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키캉스 겨냥" 서울신라호텔, '키즈 아트 프로그램' 운영
키즈 아트 스튜디오 '리플그라운드'와 미술 활동 프로그램
호캉스+아이 교육 프로그램…'키캉스족 겨냥'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키즈 라운지에서 여름 호캉스 시즌 '키즈 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키즈 아트 프로그램은 미국식 '경험 중심 예술교육'을 선보이는 '리플그라운드'와 함께 다양한 미술 수업으로 구성했다. 선생님이 생동감 있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이후에는 관련된 미술 놀이로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방식이다. 아트 수업은 월별, 요일별로 달라진다. 이달 금요일에는 아크릴을 활용해 여름 바다를 캔버스에 그려보고, 토요일에는 나만의 여름 모자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키즈 아트 프로그램은 '리드 앤 플레이 키즈' 패키지 이용고객에 한에 이용 할 수 있다. 패키지는 오후 3시 수업과 5시 수업 총 2개로 선보이며 공통적으로 ▲비즈니스 디럭스 룸(1박)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아트 클래스 참여(소인 1인) ▲5층 키즈 라운지 이용 ▲키즈 에코백(1개)이 포함된다. 오후 5시 수업 패키지에 한해 어번 아일랜드 올 데이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는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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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자녀를 동반하는 가족은 여름 휴가를 위해 아직까지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숙박과 식음, 즐길 거리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방역 등으로 코로나19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서울 인근 호텔에서의 '키캉스(키즈+호캉스)'가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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