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전시 관람하는 김건희 여사. [출처=연합뉴스]

K-패션 전시 관람하는 김건희 여사. [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수천만원짜리 명품을 구입했다는 글을 올린 인터넷 작성자에 대해 수사를 시작했다.


14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 여사 팬카페 건사랑이 해당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온라인 게시판에선 '김 여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명품 매장에서 3000만원 어치의 쇼핑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AD

이와 관련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시한 바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