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건강증진사업 모니터링 실시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도모

무안군, 2022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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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이 13일 보건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업무 관련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금연, 신체활동, 영양, 비만 예방관리, 구강보건, 지역사회중심재활 등 11개 분야의 건강 문제를 관리하고 있으며, 건강 문제, 건강지표, 수요조사 등을 분석한 근거 기반 건강프로그램을 기획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개최한 간담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평가를 했고 하반기에 추진할 통합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면 사업 위주로 재개됐던 건강증진 사업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에서 안전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김산 군수는 “효율적인 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조직 내부의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다”며“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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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gabriel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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