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시즌 하나원큐 K리그2 창원 홈 개막전

소리쳐 더 크게 힘차게 더 높게♬ … 경남FC, 충남아산FC와 창원서 ‘격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올 상반기 보수공사가 한창이었던 경남 창원축구센터가 경남지역 축구 애호가들을 다시 맞이한다.


경남FC와 충남아산FC의 2022시즌 하나원큐 K리그2 창원 홈 개막전이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에 새로 단장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이번 경기에서 선수들은 2006년 창단 유니폼에서 착안한 2022시즌 세 번째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경기 시작 전 선수단의 팬 사인회, DJ 공연, 푸드트럭, 경남FC 수제 맥주 ‘더 로즈’의 판촉 행사 등이 마련됐으며 경남FC의 마스코트 경남이, 군함이와 경남도의 18개 시·군 마스코트가 함께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남FC 관계자는 “홈경기장인 창원축구센터의 보수공사로 상반기에는 밀양과 진주에서 홈경기를 치렀다”며 “이제 센터에서 창단 유니폼을 입고 1부 승격을 향해 새롭게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박성재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남FC는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1부 승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도민 여러분이 창원축구센터에 많이 찾아와서 경남FC의 새로운 시작에 하나 된 응원의 함성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