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해외무료어학연수 2년만에 재개
[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해외 취업지원 연수, 자격증 취득, 외국어 특강 등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KBU해외취업지원프로그램 중 하나인 해외무료어학연수 프로그램은 가장 인기가 있다. 경복대는 싱가포르 MDIS대학과 협약을 맺고 매년 360명에게 항공비와 교육비, 숙박비 등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하계 싱가포르 해외무료어학연수 프로그램은 1, 2진으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 1진은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2진은 이달 9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연수 참여인원은 120명이다.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어학연수와 현지 문화체험 행사로 나눠 개최된다. 해외어학연수는 2020년 코로나로 일시 중단됐다가 2년 만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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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관계자는 "현재 10개국 31개 해외대학과 연계한 KBU해외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2021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 선정, 2022 글로벌 현장학습지원사업 선정, 2022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수학대학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교육품질을 인증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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